코미디언 김규원이 지난달 도전한 두산 베어스 승리 기원 시구에 대해 언급했다. 9월 9일 오전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코너 '전설의 고수'로 꾸며져 코미디언 김규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규원은 지난달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시구를 맡았다. 그는 두산 베어스의 승리를 기원하며 마운드에 ...